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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ICAS HUFS

[카자흐스탄] 수도권에서 새로운 전국체전가 개최





“카자흐스탄 공화국의 6번째 전통민속놀이대회가 아스타나에서 시작되었다. 전통민속놀이의 원천은 국가 가치와 무술에 바탕을 두고있다. 오늘날 복구된 형태의 전통적인 사격술, 카자흐 레슬링, 지능, 손재주들은 전통민속놀이대회이다.


4년마다 열리는 전통민속놀이대회의 주요 대회는 이제 전통민속놀이의 내부 올림피아드 라고 할 수 있다. 지난 2019년 악토베에서 축제가 개최되었을때는 투르키스탄 주, 아스타나 시, 아크몰라 주 가 최고 도시로 선정됐다.” 고 OKC에서 진행한 인터뷰에서 박다울렛 사비토프(Bakdaulet Sabitov) 국립승마스포츠센터 소장이 언급했다.


박다울렛 사비토프(Bakdaulet Sabitov)가 말했듯이, 이번 축제의 결과에 따라 전국에서 전통민속놀이대회를 높은 수준으로 끌어올릴 수 있는 3개의 지역이 결정될 것이다. 이번 축제에는 17개 주, 3개의 도시에서 1362명의 선수단이 등록했다.


9월 4일부터 9월 10일까지 국가스포츠 팬들은 Zh. Ushkempirov의 이름에서 유래한 카자흐 레슬링, "카작스탄" 육상 스포츠 단지에서 속사격과 토기즈쿠말락( тоғызқұмалақ, 전통 전략 게임), 그리고 "아스판" 스포츠 단지에서 전통 무술을 체험할 수 있다.


이와 더불어 “카자나트” 경기장에서는 콕파르(Көкпар,전통 승마 게임), 바이그(бәйге, 장거리 경마), 텡게을루(теңге ілу, 동전매달기), 잠브 아투(жамбы ату, 전통 승마 사격), 아우다르스팍 (аударыспақ, 말 위에서 하는 씨름), 전통 활쏘기, 매사냥(құсбегілік) 등의 대회가 진행된다.


모두가 알다시피, 올해 2월, 이슬람베크 살자노프(Islambek Salzhanov) 전국스포츠협회 회장을 만남을 가진 카심조마르트 토카예프(Kassym-Jomart Tokayev) 대통령이 내년 세계 유목민 대회를 높은 수준으로 개최하라고 지시했다.

번역 : 정재헌



작성일 : 2023. 09. 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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