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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ICAS HUFS

[카자흐스탄] 알마티에 잠블산(産) 농산품 판매하는 시장 열려




  알마티 시내 ‘아스타나’ 광장에 잠블 주에서 재배된 농산품을 판매하는 시장이 열렸다. 잠블 주의 1개 도시와 10개 지방에서 토지소유자들이 50종 이상의 농산품을 알마티 시로 가져와 시장가격보다 15~20% 저렴하게 판매했다. 알마티에 소재한 40개의 농업 회사들도 참여했다.

 

 시장에서 판매된 농산품은 모두 155톤으로, 육류가 36톤, 과일류가 93톤, 유제품류가 13톤, 기타 13톤이었다. 언론에 보도되었듯이, 알마티 당국은 이 농산품들을 총 1억 830만 텡게에 구입했다.

 

 상호 이익 관계를 표명한 알마티 시장 바우르잔 바이벡(Bauyrzhan Baibek)과 잠블 주지사 카림 카크렉바예프(Karim Kokrekbaev)이 상품품질과 가격 수준을 평가했다. 이들은 지방 시장의 중요성과 더불어 알마티 인근 농업지대의 보장을 강조했다. 또한, 작년에는 주말에 총 700개의 시장이 열렸고, 올해는 800개를 목표로 하고 있다.

 

  알마티는 지난 8년간 식료품 가격 안정화를 위해 이와 같은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출처 : inform.kz



작성일 : 2016. 06.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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