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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ICAS HUFS

[카자흐스탄] 알마티, 2050년까지 지하철 노선 확대




  2015년 9월 8일 알마티 도시 개발 위원회와 건축가들은 도시 발전을 위한 마스터플랜을 수립했다. 이 마스터터플랜에는 알마티(Almaty)와 아크불락(Akbulak)이 포함되었다.


알마티 외곽 지역인 아크불락에는 경기장, 스포츠 센터, 호텔, 복합 쇼핑몰 등 여러 건물들이 세워질 것이다. 도시 개발을 좀 더 효율적으로 하기 위해 개발 구역을 중앙, 남서, 서, 북, 북동, 총 5개로 분할하였다. 이 계획을 통해 지방에 거주하고 있는 사람들이 여러 시설들을 이용하게 됨으로써 대도시로의 이주를 막을 수 있다.


 “이 마스터플랜을 세운 이유는 현재 대도시 이주자가 약 70% 증가했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 그들에게 대도시와 동등한 삶을 살 수 있다는 긍정적인 견해를 주기 위함이다. 이건 오래된 이념이지만 현재 마스터플랜에서 중심이 되고 있다. 아주 신중하게 계획을 실행할 것이다.”라고 알마티 제1 국립 계획 연구소의 건축개발부서의 대표인 사트발디옙 알타이 오마로비치(Satybaldyev Altai Omarovich)는 설명했다.


 현재 알마티 지하철 노선은 도시의 서쪽 중심부까지 연결하는데, 현 지하철 노선은 2030년 말까지 사용될 것이고 2050년까지는 2개의 노선을 더 만들 계획이다. 이로 인해 도시 중심에서 산업 지역인 칼카만(Kalkaman)까지 연결될 것이다. 


 마스터플랜 수립은 올해 말까지 진행될 것이며 지방자치단체와 정부 기관들이 계획을 조직화 할 것이고 내년 중순에는 실행 승인을 받을 것이다. 마스터플랜은 2030년 까지 15년간 지속될 것으로 보이며 현재 알마티에는 2003년에 승인된 2020년 마스터플랜이 실행 중이다.


출처 : nur.kz



작성일 : 2015. 09. 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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