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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자흐스탄] 올해 카자흐스탄 경공업 분야서 대형 프로젝트 8건 추진

작성자 사진: ICAS HUFS
ICAS HUFS
4월 16일
1분 분량

2026.04.16

[Биыл жеңіл өнеркәсіп саласында 8 ірі жоба іске асырылады]




카자흐스탄 경공업 분야에서 올해 대형 투자 프로젝트 8건이 추진된다. 무하메드 안다코프(Mukhamed Andakov) 카자흐스탄 산업건설부 산업위원회 부위원장은 중앙커뮤니케이션서비스(CCS) 브리핑에서 이같이 밝혔다.


안다코프 부위원장에 따르면 현재 카자흐스탄 경공업 분야에서는 1450개 기업이 운영되고 있다. 이 가운데 836개는 의류, 489개는 섬유, 125개는 가죽 및 관련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그는 경공업 발전의 핵심 과제로 국내 가공 비중 확대와 경제의 원자재 의존도 축소를 제시하였다. 이어 이와 같은 과제는 투자 유치와 신규 생산시설 가동, 체계적인 지원 정책을 통해 단계적으로 추진되고 있다고 설명하였다.


지난해에는 이 분야에서 600개 이상의 일자리가 새로 만들어졌고, 13개 투자 프로젝트가 이행됐다. 대표적으로 악퇴베(Aktobe)주의 양모 가공 사업, 아티라우(Atyrau)주의 폴리프로필렌 직물 지오텍스타일 생산공장, 투르키스탄(Turkistan)주의 면방직 클러스터 1단계 사업 등이 포함되었다.


올해 추진되는 프로젝트는 생산 역량 확대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쉼켄트(Shymkent)시의 혼방·면직물 생산공장, 아티라우주의 압출 폴리프로필렌 지오그리드 생산공장 3단계, 투르키스탄주의 면방직 클러스터 2단계 사업 등이 순차적으로 가동될 예정이다.


앞서 카자흐스탄 경공업 분야에 약 400억 텡게 규모의 투자가 유치된 바 있다.




번역: 이건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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