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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ICAS HUFS

[카자흐스탄] 올해 카자흐스탄 임금 및 연금 상승




  2016년부터 카자흐스탄 공공연금의 규모가 2% 상승하고 공무원들과 직장인들의 월급 및 연금이 상승할 것이라고 카자흐스탄 일간지 Kazpravda.kz가 전했다.

 

 임금상승은 직종별, 근무 기간에 따라 추가 임금이 지급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종사하는 분야에 따라 교육, 전문성, 책임의 정도, 업무의 복잡성을 기준으로 직종을 4가지로 나눈다.

 

 직종별 근무자들의 유형 중 첫 번째는 관리직 종사자이다. 주로 조직의 대표나 부대표 급 혹은 고위 공무원들이 이에 해당된다. 두 번째는 의사, 교사, 학계 관련자 등 조직의 핵심적인 일을 하는 사람들이다. 세 번째는 전문직 행정업무를 하는 변호사, 회계사, 경제학자, 통역사 등이 속한다. 마지막으로 보조 업무를 담당하는 행정보조 사무원, 문헌 관리자, 매표원, 기숙사 사감, 비서가 있다.

 

 보건 분야에 종사자들은 이번 달부터 7~28% 증가한 월급을, 교육 분야 종사자는 15~29%, 기타 분야 종사자들도 28~40% 상승한 임금을 수령하게 된다.

 

 보건 사회복지부 장관 타마라 두이세노바(Tamara Duissenova)에 따르면, 교사의 총 봉급의 61%가 기본급이고, 나머지 38.8%는 추가 지급금액이다. 이와 같은 산출방식으로 전문직 종사자 의사 봉급은 59%가 기본급, 39.1%가 추가 지급금액이 될 것이다.

 

 2016-2018 카자흐스탄 예산안에 따르면, 기존 기초연금은 11,965텡게, 최소연금은 25,824텡게 였지만, 2016년부터 기초연금을 포함한 최소연금은 37,789텡게로 올라가게 된다.

    

출처 : kazpravda.kz



작성일 : 2016. 01.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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