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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ICAS HUFS

[카자흐스탄] 카라차가낙 단지 2018년까지 확장될 전망




 마그줌 미르자갈리예프(Magzum Mirzagaliev) 에너지부 차관은 카자흐스탄 에너지부는 카라차가낙(Karachaganak) 석유가스단지 확장프로젝트 투자 결정이 2018년까지 이루어질 전망이라고 전했다.

 

 그는 “이는 장기적으로 카라차가낙 유전의 현재 생산 수준 유지를  위함이며 또한 새로운 일자리들을 만들어 내기 위함이다.”라고 밝혔다.

 

1979년에 발견된 카라차가낙 유전은 세계에서 가장 큰 가스 유전 중 하나이다. 현재 카자흐스탄 북서부에 위치해 있으며 넓이는 280㎢에 달한다. 이 지역 천연자원 매장량은 총 석유 90억 배럴, 가스 48조㎥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 당시 밝혀졌으며, 현재 석유 24억 배럴과 16조㎥의 가스가 더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카라자가낙 유전은 카자흐스탄 전체 에너지 생산량 중 가스 49%, 석유의 18%를 차지하고 있다. 현재 카라차가낙의 컨소시엄은 BG(영국) 29,25%, Eni(이탈리아) 29,25%, Chevron(미국) 18%, Lukoil(러시아) 13,5%, KazMunayGas(카자흐스탄) 10%로 구성되어있다.

 

출처 : inform.kz



작성일 : 2015. 12. 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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