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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ICAS HUFS

[카자흐스탄] 카자흐스탄의 관광산업의 잠재력을 독일에서 선보여




 카자흐스탄의 관광산업 잠재력을 전 세계에 선보였던 단체 ‘카작 투어리즘’이 이번에 독일의 프랑크프루트에서 개최된 국제 관광산업 전시회에 참가하여 카자흐스탄을 소개하였다.


 ‘카작 투어리즘’의 국장 아산 자키셰프(Asan Jakishev)는 ‘우리는 이번 전시회의 회담에서 80명에 이르는 청중들 즉, 유럽 여행사와 기업가들 앞에 섰다. 우리는 청중들에게 카자흐스탄 관광산업의 잠재력을 소개하였고, 이미 여러 행사를 진행한 경험이 있음을 알렸다.’고 전했다. 


  이와 더불어 ‘카작 투어리즘’은 유럽의 손님들에게 카자흐스탄의 전통음식들을 소개하였다. 카자흐스탄 유명 요리사 아르템 칸체프(Artem Cantsev)는 20여가지의 카자흐 요리들을 선보였다. 요리들은 낙타 젖 요구르트로 만든 아이스크림, 철갑상어로 만든 카즈(카자흐스탄식 소세지) 등으로 구성되었다.


 전시회의 홍보 담당자 수잔 뮬러(Suzanne Muller)는 ‘또다른 요리법의 발견이었다. 나는 말고기와 마유주를 좋아한다. 이전에 카자흐스탄에 2번 방문하였다. 심지어 나는 카자흐스탄에 대한 책을 썼었다.’라 전하였다.


 ‘카작 투어리즘’은 더불어 올해 카자흐스탄 전통 음식들을 베이징, 상트 페테르부르크, 바르샤바 그리고 바르셀로나에 소개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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