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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ICAS HUFS

[카자흐스탄] 카자흐스탄, 곡물 수출 경로 확장




카즈인폼(Kazinform)은 카자흐 농업부가 곡물 수출을 위한 새로운 시장을 개척할 방법을 찾고 있다고 보고했다.

 

카자흐스탄의 밀과 밀가루 수입국은 주로 중앙 아시아와 아프가니스탄이었다.

 

농림부는 카즈인폼(Kazinform)에 "농업부는 중국, 코카서스 국가(아제르바이잔, 그루지야), 파키스탄, 터키, 이란으로의 수출을 늘리고 유럽연합(EU)의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세계 주요 밀 생산국인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지정학적 긴장으로 세계 시장에서의 밀과 밀 제품의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이는 카자흐스탄의 밀과 밀가루 수출 증가에 기여했다. 식약처 통계에 따르면 2022년 1월에서 3월까지 밀 수출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6배 증가했다. 밀가루 수출도 2021년 초반에 비해 36.5로 크게 증가했다.

 

식약처는 “작년 가뭄으로 인한 규제와 수확량 감소에도 불구하고 시장에서 밀과 밀가루 수출은 일정하게 유지 될 것”이라 말했다.





작성일 : 2022. 07.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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