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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ICAS HUFS

[카자흐스탄] 카자흐스탄 국회, 예산안 처리에 합의





카자흐스탄 국회는 오늘 예산안 처리에 합의했다. 보건부는 코로나 바이러스와 관련하여 2,650억 텡게 이상의 예산을 요청했으나, 국회는 코로나 퇴치에 현재 많은 금액이 투자되고 있음에도 그만큼의 효과가 있는지에 대한 확신이 없다고 지적하며 부정적인 입장을 보였다. 현재 카자흐스탄은 전국적으로 대략 40만 명만이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마쳤다. 언론사의 조사에 따르면, 이는 이전에 발표된 보건부의 계획과 일치하지 않는다.

 

확정된 예산 초안에 따르면, 다른 분야들에 자금이 편성되었다. 1,400억 텡게 이상의 예산이 지방을 포함한 국가 고속도로의 재건과 보수에 배정되었다. 또한, 사회 발전을 위해 3,700억 텡게 이상이 고용 로드맵의 시행을 위해 900억 텡게 이상의 예산이 편성되었다.

 

누란 니그마툴린(Nurlan Nigmatulin) 카자흐스탄 의회(MAZHILIS) 의장 :

"오늘 정부 예산안의 정정은, 카자흐스탄 국민 연설에서 카심-조마르트 토카예프(Kassym-Jomart Tokayev) 대통령의 당부와 누르술탄 나자르바예프(Nursultan Nazarbayev) 안보리 의장의 전략적 방침을 이행하기 위한 것이다. 의료, 교육, 인프라 개발 및 중소기업 지원 등에 상당한 자금을 추가로 배정했으며, 정부와 중앙 및 지방 집행 기관은 해당 예산을 계획된 업무에 효율적으로 사용해야 한다. 국회의원들은 헌법상의 권한을 바탕으로 예산이 적합하게 사용되는지에 대해 지속적으로 감시하고 통제할 것이다."


출처 :

 


작성일 : 2021. 05.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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