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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ICAS HUFS

[카자흐스탄] 카자흐스탄 금융인 회의 개최





카자흐스탄 금융인 회의가 알마티에서 개최되었다. 회의에는 금융계, 국제기구, 정부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통화 정책, 기업을 지원하기 위한 대책, 금융 부문의 발전”에 대해 논의했다.

 

작년 코로나로 인해 기업체들은 큰 타격을 받았으며, 이로 인한 경제 활동이 감소함에 따라 신용도를 보장하는 것이 중요해졌다. 이에 국립은행은, 정부 방침에 따라 “기업 대출 우대 사업”을 시작하고 대출보조금도 확대했다.

 

예르볼라트 도사예프(Yerbolat Dossayev), 카자흐스탄 국립은행 총재:

“기업 대출 우대 사업을 시행함에 따라, 150,000개 이상의 사업체들이 1조 1,000억 텡게를 대출을 받았다. 카자흐스탄은 현재 경제의 거의 모든 부문이 성장 단계에 있으므로, 해당 사업을 올해 12월 31일까지 지속할 예정입니다.”

 

‘카자흐스탄이 경제 성장의 긍정적인 궤도에 오른 후에는, 인플레이션 위험에 따라 통화 정책의 방향이 바뀔 것’이라고 국립은행장은 지적했다. 오늘날, 인플레이션의 증가는 외부와 내부 요인 모두에 영향을 받으며, 해당 요인에는 식품 및 비식품 그리고 서비스의 가격 상승이 포함된다.

 

아킬잔 바이마감베토프(Akylzhan Baimagambetov), 카자흐스탄 국립은행 부총재:

“국민의 명목소득 및 현금소득 증가와 대출 증가 그리고 지속적인 재정 부양책에 힘입어 소비자 활동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증가하는 수요는 소비재 수입으로 재분배되고 있습니다.”

 

금융업 관계자들은, 경제 다변화를 달성하고 수입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서는 단계적으로 정부 지원에서 시장 방책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금융업계 종사자들은 또한, 이러한 정책 전환은 통화 정책의 효과를 높이고 인플레이션 압력을 감소시킬 것이라고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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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21. 11.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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