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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ICAS HUFS

[카자흐스탄] 카자흐스탄 급여 인상 더뎌져 : 가장 높은 인상률을 보인 곳은 아스타나(Astana)




  평균 급여가 가장 많이 상승한 직종은 호텔과 식당이다. 반면 공무원들의 급여는 오히려 줄었다. 2014년부터 2015년 2분기까지의 카자흐스탄 평균 급여는 11%에서 5%까지 더뎌졌다고 카자흐스탄 비즈니스 정보 센터에서 발표했다. 카자흐스탄 2015년 2분기 평균 임금은 12만 4200텡게로 1년 동안 약 3% 상승했고 소비자 물가는 약 3.9% 상승했다.

 

 작년 모든 언론에서는 1분기에 계절적 영향이 있겠지만 2분기에서는 실제적인 성장이 있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그러나 2015년에는 겨울에 약 9% 하락했고(작년 7%), 성장률은 5%로 낮았다.(작년 11%) 2014년부터 2015년 2분기까지 가장 높은 임금 성장률을 보인 곳은 아스타나(Astana)로 총 8% 성장했다. 총 18만 3700텡게로 산유지 다음으로 많은 임금을 받고 있다.

 

 아트라우(Atyrau), 만기스타우(Mangistau) 지역은 유일하게 소득이 6%, 2%씩 감소했다. 가장 많은 상승을 보인 직종은 호텔과 식당으로 10% 상승했고 교육 부분에서 8% 성장했다. 아스타나의 성장률에도 불구하고 공무원들의 급여는 줄어들었고 가장 높은 임금은 과학 기술 연구자들이 받았다.

 

출처 : kazpravda.kz



작성일 : 2015. 09.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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