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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ICAS HUFS

[카자흐스탄] 카자흐스탄 내에서 항공사 수익 증가세




  finform.kz에 따르면 2017년 1-2월 항공사들의 수익이 전년 동기대비 19% 증가했다. 이는 여객 운송 증가에 따른 수익 증가이다.

 

 전년 1-2월 대비 올해 여객 운송에 따른 수익은 50억 텡게(Tenge)를 넘어 330억 텡게에 이르렀다. 화물 수송에 따른 수익은 3% 인 2,400만 텡게 정도 소폭 상승했다.

 카자흐스탄 시민과 비 거주민들의 상당수가 2015-2016년 대비 2017년에 항공을 더욱 많이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상반기 두 달 동안 항공사들은 총 91만 1000여 명의 승객들을 수송했다. 이는 전년 대비 9만 8천명 혹은 12% 더 증가한 수치이다.

 

 이러한 움직임에 따라 최근 카자흐스탄의 최대 항공사이자 국영 항공사인 아스타나 항공은 3월부터 독일의 항공사인 루프트한자와 코드셰어 협정(공동운항)을 체결한 데 이어 아시아나 항공이 속해있는 스타 얼라이언스(star alliance)에도 가입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알마티, 아스타나와 같은 카자흐스탄 내 주요 도시에서 더 많은 승객들을 유치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동기 외국 항공사의 여객 운송은 전년 대비 2.5배 높은 수치인 1억 1,100만 텡게 수익을 기록하여 성과를 거두고 있다. 이러한 항공 분야에서의 활발한 움직임은 카자흐스탄의 민간 항공 발전이라는 국가적 목표와도 부합한다.


출처 : kazinform.kz 



작성일 : 2017. 03.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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