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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ICAS HUFS

[카자흐스탄] 카자흐스탄-벨라루스, 2억 달러 규모 계약 체결





카이라트 토레바예프(Kairat Torebayev) 카자흐스탄 통합통상부 차관은 기자들에게 벨라루스와 카자흐스탄의 기업들이 2억달러 규모의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벨타(BelTA, Belarusian Telegraph Agency, 벨라루스의 언론사)의 차관은 “우리는 벨라루스로부터 꽤나 큰 대표단을 데려왔다. 이 대표단에는 기계공학, 임업, 섬유산업계 대표들뿐 아니라 식품업계 대표가 포함되어있다. 우리는 약 2억 달러 상당의 계약서에 서명을 할 것이다. 벨라루스와 카자흐스탄의 교역이 지난 해 7억 6300만 달러에 달했던 것과 비교하면 통계적 관점에서 볼 때 이는 상당한 수치다. 올해 우리는 양국간의 교역을 33% 증가시키고 싶다.”라고 말했다.

 

토레바예프 차관은 벨라루스와 카자흐스탄이 전략적 파트너임을 강조했다. 그는 “우리는 동일한 관세영역을 설정하고 서로 물건을 제공할 것이다. 벨라루스 물품들은 카자흐스탄에서 수요가 높다. 벨라루스의 물품들은 카자흐스탄에서 품질과 안전이라는 단어와 동의어로 여겨진다.”라고 말했다.

 

또한 그는 “변압기, 케이블, 가죽 등의 제품 제조에 이미 착수했다. 하지만 우리는 새로운 협력의 길을 모색해야 한다. 우리는 벨라루스를 동유럽과 중부유럽의 시장으로 통하는 관문으로 보고 있다”라고 말했다.


출처 : Kazinform



작성일 : 2020. 03.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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