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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ICAS HUFS

[카자흐스탄] 카자흐스탄 상원 2016-2018년 국가 예산 개정안 채택




  11월 25일에 열린 카자흐스탄 상원 총회에서 “2016-2018년 국가 예산안”이 채택했다. “2016년 세입은 3조 6500억 텡게가 될 것이며, 2017년은 3조 8670억, 2018년은 4조 1950억 텡게가 될 것이다.”라고 마랏 쿠사이노프 국가경제부 제1차관이 말했다.

 

그에 따르면, 2016년도 세출예산은 7조 6660억 텡게, 2017년은 8조 1940억 텡게, 2018년은 7조 6610억 텡게로 측정된다. 다시 말해 2016년도 예산 적자는 7234억 텡게로서 GDP의 1.6%에 해당하며, 2017년은 6080억 텡게 (GDP의 1.2%), 2018년에는 5523억 텡게(GDP의 1%)가 된다.

 

상원 의원들은 또한 “2016~2018년도 국가 펀드 개정안”을 채택했다. 새로 채택된 개정안에 따르면 매년 책정될 국가 펀드의 금액은 2조 4천억 텡게가 될 것이다.

 

2016-2018년도 국가 예산의 변경은 카자흐스탄의 사회 경제적 현황 및 발전, 외국 시장의 변화 때문이라는 시각이다.

 

출처 : inform.kz 



작성일 : 2015. 11.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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