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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ICAS HUFS

[카자흐스탄] 카자흐스탄 실질 임금 2% 감소



  카자흐스탄의 실질 임금 성장률이 2년 연속 물가 상승률보다 뒤떨어지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그러나 소득 감소에 따른 구매력 하락이 지속됨에도 불구하고 시장 상황은 점점 개선되고 있다. 2017년 1분기 말, 카자흐스탄의 실질적 고용 인구수는 350만 명으로 2016년 1월-3월 수치의 1% 수준이며 44,000명 더 많다.

 

 컴퓨터 및 가전제품 수리 분야는 2016년 1월~3월 임금 대비 39.7%로 대폭 증가했다. 2017년 1분기 해당 분야종사자의 평균 월급은 222,900 텡게(Tenge)로 추산된다. 한편, 구매력 급상승 분야로는 육상 운송업으로 실질  임금 성장률은 34.2%를 보였다.

 

 고용 인구의 실질 임금은 거의 모든 지역에서 감소세를 보였지만, 악몰라 시(Akmola)와 악토볘(Aktobe) 시 만이 0.3%의 증가를 기록했다. 감소세가 가장 높은 도시는 여전히 아트라우(Atyrau) 시로 최대 8.3% 까지 감소했다.


출처 : Kazinform.kz



작성일 : 2017. 05.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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