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검색
  • 작성자 사진ICAS HUFS

[카자흐스탄] 카자흐스탄 아파트값 전국적으로 하락




  카자흐스탄 부동산 임대 사이트인 크리샤(Krisha)는 지난 6개월간 카자흐스탄 아파트 가격이 수백만 텡게 하락했다고 발표했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전체적으로 집값이 21% 이상 하락했다.

   

다음 표는 카자흐스탄 지역별 아파트 평균 가격(40평 기준, 노란색-1월, 파란색-6월)

 지난 6개월 동안 집값이 가장 많이 하락한 지역은 우랄스크(Ural’sk)로 집값이 30% 하락하거나 평당 84,000텡게씩 하락했다. 우랄스크 지역의 40평 아파트를 기준으로 보면 집값이 연초보다 340만 텡게 하락했다.


 

  타라즈(Taraz) 지역에서 잠재적인 주택구매자들은 250만 텡게를 절약할 수 있게 되었다. 평당 가격은 현재 연초보다 27% 하락했고 이는 약 62,000 텡게이다. 악토베(Aktobe)지역은 약 25% 하락하거나 평당 58,500텡게 하락했다. 악토베(Aktobe)의 평범한 40평 아파트는 가격이 230만 텡게 하락했다.

 

  악타우(Aktay), 카라간드(Karagand), 외스케멘(Oskemen) 지역은 1월보다 23% 가격이 하락했으며 그 수치는 각각 10만텡게, 62,000텡게, 그리고 55,000텡게이다. 이와 같은 양상은 해당 도시 주민들이 약 3배 더 저렴하게 주택구매를 할 수 있게 했다. 페트로파블롭스크(Petropavlovsk)의 일반적인 방 한 칸 아파트값은 170만 텡게 하락했다. 연초부터 이곳의 아파트 가격은 18.6% 하락하거나 평당 42,000 텡게 하락했다.

   

다음 표는 카자흐스탄 지역별 아파트 가격 변동률

 


 쉼켄트(Shymkent) 지역의 집값은 약 200만 텡게 하락했다. 아스타나(Astana)와 알마티(Almaty)의 부동산 시장은 약 15% 하락했다. 단위 면적당 가격은 각각 61,000텡게, 64,000텡게씩 하락했다. 일반적인 아파트 가격은 연초보다 거의 250만 텡게 하락했다.

 

  이러한 양상에 대해 전문가들은 거의 모든 도시에서 가격이 하락했기 때문에 2016년도 2분기도 부정적으로 보고 있다. 가장 집값이 저렴한 곳은 타라즈와 악토베(평당 각 17만1000텡게 18만텡게)이다. 가장 비싼 지역은 여전히 알마티, 아스타나와 악타우이다.

 

출처 : tengrinews.kz



작성일 : 2016. 07. 08

조회수 7회

Comments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