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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ICAS HUFS

[카자흐스탄] 카자흐스탄 연말까지 카샤간 유전 석유생산 재개




2016년 12월에 카샤간(Kashagan) 유전에서 35,000 톤의 석유가 생산될 예정이라고 카나트 보줌바예프(Kanat Bozumbayev) 카자흐스탄 에너지부 장관이 밝혔다.

 

“카샤간 유전은 계획대로 2016년 연말까지 가동될 예정이며 12월 초기 석유생산량은 35,000 톤으로 예상한다.”라고 보줌바예프 장관이 말했다.

 

보줌바예프 장관은 또한 카라차가낙(Karachaganak) 유전확장프로젝트에 대해서도 언급하였다.

 

“현재, 우리는 카라차가낙 유전 추가 개발에 대한 것들을 검토하고 있으며 탄화수소생산을 안정적으로 늘리기 위해 가스 주입량을 늘리고 있다. 국가 수입을 최대화하기 위한 최적화 작업은 실무자들과 함께 진행되고 있다. 카라차가낙 유전의 어음 지급기한연장은 2017년으로 예상되며 새로운 시설들은 2022년에 가동될 예정이다. 또한 해당 사업으로 6,000개 이상의 일자리를 창출할 것이다.”라고 보줌바예프 장관이 말했다.

 

또한 엔진연료 시장 발전에 유리한 조건들을 만드는 것에 대해서도 강조하였다.

 

“우리는 2020년까지 천연가스 자동차 시장을 발전시키기 위한 다양한 계획들을 채택해오고 있다. 카자흐스탄 가스공사(KazTransGas)와 천연가스전 지역 지방정부가 협력하여 천연가스 충전소를 건설할 준비를 하고 있다. 현재 가스전 지역에 12개의 천연가스 충전소가 있으며 추가로 4개가 구상단계에 있다. 게다가 카자흐스탄 가스차협회가 엔진연료 사용을 홍보하고 여러 단체들과 사업가들의 천연가스 사용을 넓히는 제안을 했다고 알려졌다.”라고 보줌바예프 장관이 밝혔다.

    



작성일 : 2016. 06.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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