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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ICAS HUFS

[카자흐스탄] 카자흐스탄, 올해 국내 관광 지수 갱신




문화체육부 차관 예르잔 에르킨바예프(Yerzhan Erkinbayev)는 올해 약 100만 명의 외국인 관광객이 카자흐스탄을 방문할 예정이라고 예측했다. 국가의 관광 잠재력을 높이기 위해 이러한 조치를 취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는 점에 주목 할 필요가 있다. 이번 행사는 50개 이상의 여행사들이 국내 관광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일부 여행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기 시작했다.

 

다니엘 세르자노비치(Daniel Serzhanovich) 카자흐스탄 관광청 상무이사: 전시회 방문객 수는 6-7000명으로 예상된다. 전반적으로 도시 거주자뿐만 아니라 외국인도 있다. 이번 전시회를 통해, 매년 해를 거듭할수록 성장하고, 앞으로 본격적인 국제행사가 될 것이라고 자신한다. 국제전시장 엑스포에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3일간 진행된다. 관광의 잠재력을 높이는 방법이 이곳을 통해 해결될 것이다. 전시회에서는 국내 관광 외에도 스포츠 등 다양한 활동을 돕는다.

 

예르잔 에르킨바예프(Yerzhan Erkinbayev) 문화체육부 차관: 올해 국내 관광 지수는 이전 기록을 갱신했다. 690만 명이 이 나라를 여행한다. 외국인 관광객은 아직 할 일이 많다. 올해는 50만~100만 명의 외국인 관광객을 유치할 계획이다. 물론 감소 이유는 코로나 팬데믹 기간 동안 국경 폐쇄 때문이다. 그러나 이제 이러한 제한이 해제되었고, 74개국에 대해 무비자 제도가 다시 도입되었다. 뿐만 아니라 무비자 제도 국가의 수를 100개로 늘릴 계획이다.

 



작성일 : 2022. 06.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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