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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ICAS HUFS

[카자흐스탄] 카자흐스탄 정부 사회 기반시설에 투자 확대




   카자흐스탄이 국민복지 증진과 국가 경제 다각화를 위해 경제와 통화정책을 현대화한다. 정부는 고부가 가치 수출 전략형 산업을 발전시킬 것이며, 사회 기반시설에 대한 투자 또한 확대할 것이다.

 

  지난주 총리 카림 막시모프(Karim Massimov)는 국제통화기금(IMF) 총재 크리스틴 라가르드(Christine Lagarde)와 통화정책 개선을 포함한 구조적 개혁과 카자흐스탄의 중장기 경제 발전 전망에 대한 회담을 했다.

 

  카림 막시모프와 크리스틴 라가르드는 IMF 지역회의에도 참여했다. 본 회의에서는 중단기적으로 현존하는 과제들이 논의되었으며 이 이외에 거시경제 정책의 틀, 사회 제도와 모니터링 시스템의 증강, 구조적 개혁의 실행과 지방 통합에 대한 질적인 변화들에 대해서도 논의되었다.

 

  총리는 IMF 지역회의가 끝난 후 대규모의 사유화 프로그램이 “아스타나” 국제 금융 센터와 더불어 진행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그리고 그는 ‘아스타나 경제 포럼’에서 열린 투자 서밋에 참석하여 국가기구와 사법부에 대한 국민의 확신과 믿음을 재고하기 위해 관공서에서 생기는 여러 이해관계의 충돌과 포퓰리즘을 최소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카자흐스탄 총리는 ‘아스타나 경제 포럼’에 참석한 WTO 대사 호베르토 아제베두(Roberto Azevedo)와도 만났는데, 이 회담에서 총리는 카자흐스탄의 WTO 가입은 카자흐스탄이 중앙아시아 지역에서 투자 및 사업 분위기가 가장 유리하여 안정적이고 예측 가능한 사업파트너임을 국제사회에 알리는 신호가 되었다고 말했다.

 

  WTO 대사는 카자흐스탄과의 미래 상호 관계 증강이 준비되어 있음과 세계은행 ‘Doing Business Index’에 반영된 카자흐스탄 정부의 사업 환경 개선과 증가하는 투자활동에 대한 효율성을 언급했다.

 

  카자흐스탄 산업무역부의 장관이자 투자 서밋의 대표인 아셋 이스케셰프(Asset Issekeshev)는 “고부가 가치 수출 전략형 산업 발전이 러시아, 중앙아시아, 이란 그리고 서중국 시장을 목표로 이루어질 것이며, 카자흐스탄은 비석유 GDP와 수출 일부가 될 수 있는 서비스 생산 분야를 발전시킬 것이다”라고 밝혔다. 서비스 생산 분야에는 수송, 물류를 비롯하여 중국, 유럽, 중동과의 신(新)실크로드, 관광, 공학 등이 포함되어있다.

이스케셰프 장관은 “최근 5년 동안 정부는 사회기반시설에 50억 달러 이상을 투자했으며 이는 내륙국가인 카자흐스탄에 매우 중요하다. 하지만 카자흐스탄은 중국, 러시아, 중앙아시아 그리고 이란의 지리적 가교 구실을 하고 있으며 3년 후에는 100억 달러 이상을 사회기반시설에 투자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투자 프로젝트 실행에 관한 회의에서 이스케셰프는 최근 새로운 120개의 산업이 14,000개의 영구적 일자리를 만들어 낼 것이며, 더욱이 25개 프로젝트는 경제특구에서 실행될 것이고, 30개 프로젝트는 외국 투자자들이 참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출처: inform.kz



작성일 : 2016. 05.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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