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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ICAS HUFS

[카자흐스탄] 카자흐스탄-중국 송유관, 석유 1억 톤 생산




  카자흐스탄에서 중국으로 이어지는 아타수-알라쉬안코우(Atasu-Alashankou) 송유관이 지난 3월 31일, 1억 톤의 석유를 생산해냈다고 카자흐 에너지 공단 카즈트랜스오일(KazTransOil)은 전했다. 이 송유관은 카자흐-중국송유관책임조합의 소유이며, 카즈트랜스오일과 중국석유개발공사(CNODC)가 공동 운영한다.

 

  아타수-알라쉬안코우 송유관의 첫 번째 시동 단지는 2006년에 가운전되었고 2008년에 완전히 완료되었다. 

송유관 가동의 첫 단계에서 연간 1천만 톤의 원유를 생산해왔다고 트렌드(trend.az)가 전했다. 2013년에는 8번, 10번 두 개의 석유 펌프장을 개시하여 연간 2천만 톤으로 원유 생산을 증대시켰다.

 

  2014년 이후 아타수-알라쉬안코우는 카자흐스탄 석유와 러시아 석유를 생산해왔다. 카즈트랜스오일과 로즈네프트(Rosneft) 간 협약을 체결해 러시아에서 연간 7백만 톤에 이르는 석유를 생산할 것이며, 2017년 이후부터 러시아 석유 생산량을 연간 1천만 톤으로 늘리는 것에 동의했다.


출처 : inform.kz



작성일 : 2017. 03.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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