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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ICAS HUFS

[카자흐스탄] 카자흐스탄 철도공사 사장 이란 교통부와 유라시안 운송회랑 발전에 대해 논의




  아스카르 마민(Askar Mamin) 카자흐스탄 철도공사 사장을 비롯한 철도공사 대표단과 이란 교통부 고위 공무원들이 카자흐스탄의 국제 운송 통합과 유라시안 운송회랑의 다양한 채널 구축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2016년 2월 22일 테헤란에서 만남을 가졌다.

 

이번 회담에서 양측은 반다르 압바스(Bandar Abbas) 항구의 터미널의 합작 건설건과 투르크메니스탄과 이란 국경 사이에 위치한 인체보룬(Inchehborun) 철도역의 인프라 건설에 대해서 논의 하였으며 카자흐스탄 대표단은 카자흐스탄과 이란과의 물동량을 2016년에 2,500만 톤까지 늘리는 방안에 대해서 제시하였다.

 

양측은 새로운 국제 철도노선인 카자흐스탄-투르크메니스탄-이란 노선의 물동량을 늘리고 중국에서 이란으로의 정기적인 운송체계를 구성하기위하여 양국가간에 유리한 관세조건을 만들기로 확정지었다.

 

동 회담에는 이란 Raja Rail 운송회사 대표와 스페인 Patentes Talgo S.A.사 대표도 참가하였다. 두 회사는 Tulpar-Talgo사가 이란에 기차 여객칸 200개를 판매하기로 결정하였다. Tulpar-Talgo사는 2011년 카자흐스탄 철도공사와 스페인 Patentes Talgo S.A.사와 합작해서 만든 철도회사이다.

 

회담 참가자들은 이번 이란 철도노선을 통해 Evolution series 기관차 150대, 여객용 기관차 70대, 철도화물칸 5,000개 수출을 포함한 철도 엔지니어링 부분 협력에 대해 윤곽을 그렸다.

 

또한 양측은 우젠(Uzen)-베레케트(Bereket)-고르간(Gorgan) 철도 노선을 통해 이란과 러시아와의 수출 노선도 확보하기로 합의하였다.

 



작성일 : 2016. 02.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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