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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ICAS HUFS

[카자흐스탄] 카자흐스탄-터키 간 여객 수송량 2배 증가





오늘날 항공 운송에 관해 정부간 협정에 의거하여 주당 61편의 여객편이 운항되고 있다. 

특히 이 기간 국내항공사인 에어 아스타나(Air Astana), 플라이 아리스탄(Fly Arystan), SCAT는 37편을, 터키항공(Turish Airlines)과 페가수스 항공사(Pegasus Airlines)는 24편을 운항한다. 

이를 통해 승객들은 이스탄불과 앙카라로 비행하고 누르술탄, 알마티, 악타우, 악토베, 아티라우, 쉼켄트 및 투르키스탄을 경유하여 돌아올 수 있다. 


5월 13일부터 항공편은 주 63편으로 증편된다. 이에 따라 주간 운항편수는 124편으로 늘어난다. 또한 "올해 5월 13일부터 에어 아스타나(Air Astana), SCAT, 터키항공(Turish Airlines)이 안탈리아(Antalya), 보드룸(Budrum) 노선을 점진적으로 증편한다. 


산업인프라개발부 장관 카이으르벡 우스켄바예프(Kairbek Uskenbayev)는 누르술탄(Nur-Sultan), 알마티(Almaty), 악타우(Aktau), 악토베(Aktobe), 아트라우(Atyrau), 카라간다(Karaganda), 코스타나이(Kostanay), 오랄(Uralsk), 쉼켄트(Shymkent) 및 외스케멘(Ust-Kamenogorsk) 지역를 통해 추가 항공편이 운항될 예정입니다.”라고 말했다. 


예를 들어, SCAT는 터키 지역 안탈리아(Antalya) 에서 누르술탄(Nur-Sultan)(주당 7편), 알마티(Almaty)(6회), 악토베(Aktobe)(3회), 아트라우(Atyrau)(3회), 쉼켄트(Shymkent)(2회), 카라간다(Karaganda)(2회), 오랄(Uralsk)(2회)에  코스타나이(Kostanay)(2회), 악타우(Aktau)(1회), 외스케멘(Ust-Kamenogorsk)(1회) 를 추가하여 주당 29회의 새로운 항공편을 제공할 것이다.


에어 아스타나(Air Astana)는 누르술탄(Nur-Sultan) 및 알마티(Almaty)에서 안탈리아(Antalya)(7편) 및 보드룸(Bodrum)(2편)으로 주당 18편의 항공편을 운항한다. 터키항공(Turish Airlines)은 누르술탄(Nur-Sultan)(5편), 알마티(Almaty)(4편), 카라간다(Karaganda)(3편)에서 안탈리아(Antalya)로 가는 항공편과, 누르술탄(Nur-Sultan)(2편) 및 알마티(Almaty)(2편)에서 보드룸(Budrum)으로 가는 항공편을 주 16편 운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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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22. 05.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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