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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ICAS HUFS

[카자흐스탄] 카자흐스탄, 투르크메니스탄, 이란 철도회사 경쟁적 관세 조건을 설립하기로 합의




  카자흐스탄과 투르크메니스탄, 이란의 철도회사들이 우젠(Uzen)-볼라샥(Bolashak)-세르헤티카(Serhetyaka)-아쿠아울라(Akyayla)-인체부룬(Incheburun)으로 연결되는 새로운 국제 철도노선의  경쟁적 관세 조건을 합의했다.

 

 테헤란(Teheran)에서 열린 이번 3자 간 회의에는 카자흐스탄 국영철도회사 테므르 졸리(Temir Zholy)의 사장과 투르크메니스탄 철도교통부 장관, 이란 철도공사 사장이 참가했다.

 

 이 회의에서 카자흐스탄과 투르크메니스탄, 이란은 2015년 10월 15일부터 중국에서 이란으로 가는 컨테이너 기차의 통과에 균등 관세 비율을 적용하기로 합의했다. 이 정책은 해상 화물 운송 유치와 대륙횡단 철도수송로의 긍정적인 면을 부각시키는데 도움이 될 전망이다.

    

 또한 카자흐스탄에서 이란 반다르 압바스(Bandar Abbas) 항구까지 3국을 통과하는 곡물, 철금속, 알루미늄 그리고 철합금 수송에 우선 관세를 적용하기로 동의했다.

 

 이 우선 관세 제도는 카자흐스탄이 인도와 걸프 국가들과 같은 새로운 시장을 성장시키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카자흐스탄 철도회사는 밝혔다.

 

 다음 카자흐스탄, 투르크메니스탄 그리고 이란의 철도 3자 간 회의는 2015년 12월 투르크메니스탄 아쉬가밧(Ashgabat)에서 열릴 것이다.

 

 출처 : inform.kz



작성일 : 2015. 10. 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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