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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ICAS HUFS

[카자흐스탄] 카자흐스탄 GDP 4% 성장 전망




카자흐스탄의 국가경제부 장관에 따르면, 장관은 2017년 카자흐스탄의 국내총생산(GDP)이 4%를 고수할 것으로 예측했다. 티무르 술레메노프(Timur Suleimenov) 장관은 지난 1월 11일 있었던 정부 회의에서 카자흐스탄의 국내총생산(GDP)이 4%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고 이 성장률을 고수할 것이라고 밝혔다.

장관은  2017년 한 해 동안 카자흐스탄은 경제 성장이 상당히 안정되고 국가 경제의 모든 부문에서 성장을 보였다고 강조하며, 이렇게 경제가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지난해 국내 수요가 꾸준히 회복세를 보임으로써 경기가 풀리고, 이와 더불어 EU와 러시아, 중국의 경제 상황이 나아진 덕분이라고 밝혔다.

 

술레메노프 장관은 “우리는 지난 11개월 간의 대외 무역에서 긍정적인 변화 요소들을 관찰할 수 있었다. 카자흐스탄의 대러시아 수출은 33% 증가했으며, 중국과 EU로의 수출 또한 각각 34.9%와 31%까지 늘어났다.”고 발표했다. 또한 장관은 카자흐스탄의 실업률은 5%로 노동 시장이 안정세를 보이는 한편 물가상승률은 7.1%까지 감소했다고 덧붙였다.

 

이외에도 국부 펀드는 카자흐스탄을 금융 부문을 지원하기 위해 매입한 기금을 포함함으로써 2017년 12월 1일자로 576억 달러에 이르렀다.


출처 : kazinform.com



작성일 : 2018. 01.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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