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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ICAS HUFS

[카자흐스탄] 2015년 카자흐스탄 국산 시멘트 800만톤 이상 생산 계획




  2015년 카자흐스탄 정부는 국산 시멘트를 800만톤 이상 생산하기로 계획한 결과 수입량이 100만톤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이에 대해 산업안전개발부의 티무르 누라셰브(Timur Nurashev)는 2013년 시멘트 생산량은 700만 톤이였고, 2014년은 790만 톤, 올해는 800만 톤 이상 생산을 계획하며 이에 따라 수입량은 100만 톤 까지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카자흐스탄의 건설 사업에 대해서는 2020지방개발계획, 2017엑스포와 같은 큰 국가사업들이 있는데 정부는 국내 기업들과 함께 국내산 자재들을 사용하여 사업을 진행할 것이고 일례로 누르졸(Nurly Zhol) 사업에서 도로를 만드는데 국내산 시멘트를 50만 톤, 콘크리트를 13만 톤 사용할 계획이다.” 라고 티무르 누라셰브(Timur Nurashev)는 설명했다


출처 : kapital.kz



작성일 : 2015. 09.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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