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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ICAS HUFS

[카자흐스탄] AIIB내 카자흐스탄 지분 7억 2,930만 달러에 달해




  2016년 1월 16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아시아 인프라 투자은행(AIIB)’ 창립총회에 57개의 창립회원국 대표들이 참석했다. 카자흐스탄 대표로는 예르볼랏 도사예프(Yerbolat Dossayev) 카자흐스탄 경제부 장관이 참석했다.

 

이번 창립총회에서 AIIB의 총재와 이사진들이 임명되었으며, 많은 중요 사안들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카자흐스탄은 AIIB의 초기 창립 국가로서 지금까지 AIIB 설립에 적극적으로 참여했었다. AIIB로 인해 카자흐스탄을 포함한 아시아 전체에 인프라 발전을 위한 많은 투자가 이루어질 것이다. 또한 AIIB는 세계은행, 유럽부흥개발은행(EBRD), 아시아개발은행(ADB)과 같은 다자개발은행들의 기능을 보완할 것이다.”라고 예르볼랏 도사예프 장관이 말했다.

 

카자흐스탄은 AIIB의 지역 회원으로서 ‘누를리졸’과 ‘실크로드 경제 벨트’와 같은 프로그램의 인프라 사업에 AIIB가 재정 지원을 할 것이다.

 

카자흐스탄 경제부의 발표에 따르면, 카자흐스탄은 AIIB 총 자본의 0.7%인 7억 2,930만 달러를 출자했으며 매년 1억 4,590만 달러씩 5회 분할 납입을 할 것이다.

 

AIIB는 2013년 10월 시진핑 중국 주석과 리커창 총리의 동남아시아 순방 때 처음 제안되었으며, 아시아 지역의 상호 연결성 강화와 경제적 통합, 그리고 기존 다자개발은행들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서 구상되었다.

 

AIIB 설립 협의는 2015년 6월 29일, 57개의 창립회원국 대표들과 함께 진행되었으며, 총 출자금액은 1,000억 달러에 달한다.

   

출처 : inform.kz



작성일 : 2016. 01.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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