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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ICAS HUFS

[카자흐스탄] EEU 단일 석유시장 형성 연기될 수도




만약 유라시아 경제연합(EEU) 회원국들의 이해관계가 서로 성립되지 않는다면 EEU를 위한 단일 석유 및 석유제품 시장의 창설이 연기될 수 있다고 예를란 이드리소프(Erlan Idrissov) 카자흐스탄 외교부장관이 국민담화에서 말했다.

 

또한 단일 석유시장은 EEU 국가들에게 경제적으로 이익이 될 것이며 해당 계획을 실현하기 위한 시간은 충분하다고 이드리소프 장관은 덧붙였다.

 

이전에 아스타나에서 열린 유라시아 경제 최고회의에서 EEU 회원국들의 수장들은 2025년까지 단일 석유시장을 형성하기 위한 원칙들을 합의한 바 있다.

 

유라시아 경제연합은 2015년도 초에 활동하기 시작했으며 회원국으로는 러시아, 카자흐스탄, 벨라루스, 키르기즈스탄 그리고 아르메니아가 있다.

    

출처 : en.trend.az



작성일 : 2016. 06.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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