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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ICAS HUFS

[키르기스스탄] 키르기스스탄 산악지역 개발 논의




탈란트 마미토프(Talant Mamytov) 키르기스스탄 의회 의장은 마르가레타 세데르펠트(Margareta Cederfeldt) 유럽안보협력기구(OSCE PA) 의장과 스웨덴 하원 의원을 만났다. 의회 통신에 따르면 양측은 OSCE 내 파트너십 개발, 키르기스스탄-스웨덴 관계 강화, 특히 의회 간 협력 문제를 논의했다.

 

탈란트 마미토프(Talant Mamytov)는 키르기스스탄이 스웨덴 등 유럽 연합(EU)과의 정치적 대화 확대와 포괄적 유대 강화에 관심이 있다고 언급했다. "올해 양국 수교 30주년을 기념한다. 이 기간 동안 우리는 의미 있는 협력의 길을 거쳤고, 추가적인 교류를 위한 준비가 되어 있음을 확인했다." 키르기스스탄 의회 의장은 의회 친선단체 차원에서 파트너십 강화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의장은 또한 유엔과 그 개발 프로그램의 틀 안에서 수행되고 있는 작업에 대해 말했다. 그에 따르면 키르기스스탄은 오는 2023~2027년을 '산지 개발 5개년 조치'로 선포된 유엔총회 77회 결의안에 착수한다. 탈란트 마미토프(Talant Mamytov)는 결의안 초안을 지지할 뿐만 아니라 이러한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을 요청했다.

 

마르가레타 세데르펠트(Margareta Cederfeldt)는 OSCE와 스웨덴이 키르기스스탄과의 포괄적인 협력에 큰 중점을 두고 있다고 강조하며,  "이번 만남이 파트너십의 발전에도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 했다. 스웨덴 하원 의원은 또 의회 간 관계 발전, 친선 단체 활성화, 상호 방문 조직 등에 대해 언급하면서 모든 제안이 고려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회의에서는 키르기스스탄 의회의 여성 정치 참여율을 증가시키는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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