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키르기스스탄] 키르기스스탄, 수요 증가에 따른 케이블카 조립 시작

  • 작성자 사진: ICAS HUFS
    ICAS HUFS
  • 5일 전
  • 1분 분량

2026년 8월 29일

[Kyrgyzstan to start assembling ropeways, demand rises]




키르기스스탄이 중국 기업과 공동으로 케이블카 조립 공장을 설립할 계획이다. 양측은 키르기스스탄-중국 투자 포럼에서 상호 이해 및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베레케트 컨설트(Bereket Consult)의 나짐술타날리에프(Nazim Sultanaliev) 이사가 기자들에게 밝혔다.


그에 따르면, 키르기스스탄의 산악 지형이 케이블카에 대한 수요를 창출하고 있으며, 이는 국내 생산을 발전시키고 주변국으로 수출할 수 있는 기회가 되고 있다.


술타날리에프 이사는 "우리는 중국의 케이블카 시장을 분석하고 6~7곳의 대형 공장을 방문했으며, 그중 가장 규모가 크고 경험 있는 제조업체를 선정했다"며, "현재 해당 업체와 성공적으로 협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해당 기업은 현재 탈라스 주(Talas Oblast) 베시타시(Besh-Tash) 지역에서 케이블카 건설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술타날리에프 이사에 따르면 이 프로젝트는 1.4km 길이의 케이블카를 건설하는 기술적으로 복잡한 사업이다.



번역 : 김보림

 
 
 

댓글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