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르기스스탄] 키르기스스탄, 중앙아시아 최초 전문 훈련 센터 건립
- ICAS HUFS
- 4월 16일
- 1분 분량
최종 수정일: 4월 22일
2026.04.15
[Kyrgyzstan to build specialized training center, first in Central Asia]

키르기즈공화국 에너지부는 중앙아시아 최초의 현대식 전문 에너지 훈련 센터와 훈련장을 건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에너지부에 따르면 탈라이베크 이브라예프(Taalaibek Ibraev) 키르기스스탄 에너지부 장관, 세르게이 치빌료프(Sergei Tsivilev) 러시아 에너지부 장관, 루스탐 민니하노프(Rustam Minnikhanov) 타타르스탄(Tatarstan) 대통령 간 긴밀한 협의를 거쳐 카라콜(Karakol)시에 해당 시설을 건립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사업은 키르기스스탄 에너지부 장관의 제안으로 추진됐다.
관련 협정은 타타르스탄의 수도 카잔(Kazan)에서 일샤트 파르디예프(Ilshat Fardiev) 그리드 컴퍼니(Grid Company) 최고경영자와 일기즈 시디갈리예프(Ilgiz Sydygaliev) 키르기스스탄 국가 전력망(National Electric Grid of Kyrgyzstan, NEGK) 최고경영자가 서명하였다.
사업 추진을 위한 후속 조치도 신속히 이뤄졌다. 4월 13일부터 14일까지 타타르스탄 전문가들은 NEGK 지사를 방문해 훈련 센터와 훈련장, 전기 장비 조립 시설 건설에 적합한 부지를 시찰하였다.
이 훈련 센터는 젊은 전문 인력들이 이론 교육에 그치지 않고, 훈련장에서 최신 장비와 개인 보호 장비를 활용해 활선 상태에서 작업하는 법을 익히며 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다.
또 KRUN(옥외용 배전반), KTP(변전소 설비), 전기차 충전소를 위한 공동 조립 공장 건설도 추진될 예정으로, 키르기스스탄의 신기술 도입과 생산 역량 확대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사업이 본격화하면 키르기스스탄은 중앙아시아의 핵심 에너지 교육 허브로 자리매김해 카자흐스탄, 타지키스탄, 투르크메니스탄, 우즈베키스탄 등 인접 국가의 전문가들도 찾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에너지부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국가 인력의 전문성이 높아지고 에너지 부문도 보다 안전하고 현대적인 수준으로 발전할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 https://en.kabar.kg/news/kyrgyzstan-to-build-specialized-training-center-first-in-central-asia/
번역 : 이건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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