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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지키스탄] 타지키스탄, 경제사회이사회(ECOSOC)와 운송 부문 협력에 대해 논의

  • 작성자 사진: ICAS HUFS
    ICAS HUFS
  • 18false33 GMT+0000 (Coordinated Universal Time)
  • 1분 분량

2026.06.01.

[Tajikistan and ECOSOC discussed cooperation in the transport sector]




지난 5월 26일, 아짐 이브로힘(Azim Ibrohim) 타지키스탄 교통부 장관은 록 바하두르 타파(Lok Bahadur Thapa) 유엔 경제사회이사회(ECOSOC) 의장과 회담을 가졌다. 교통부 보도자료에 따르면, 양측은 교통 분야에서 타지키스탄과 ECOSOC 간의 협력 현안에 대해 논의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회담에서는 운송 산업 발전과 현대적이고 효율적이며 안전한 운송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협력 강화에 대한 의견 교환이 이루어졌다. 특히 유엔의 2030 지속가능발전목표 달성을 위한 공동의 노력의 필요성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아짐 이브로힘은 개발도상국인 내륙국가 타지키스탄에게 교통 연결성은 전략적으로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현대적이고 지속 가능하며 효율적인 교통 인프라 개발이 경제 성장, 무역 및 경제 관계 확대, 그리고 지역 통합 강화에 핵심적인 요소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타지키스탄 정부가 교통 인프라 현대화, 국제 운송 회랑 개발, 그리고 공화국의 환승 잠재력 증대를 위한 조치를 일관되게 시행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운송 및 물류 절차를 간소화하기 위한 디지털 솔루션과 현대적인 메커니즘 도입 작업도 병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회의에서는 ECOSOC가 운송 부문의 지속 가능한 개발을 지원하고 국제적인 대화를 촉진하며, 내륙 개발도상국의 이익을 위해 국제 협력을 동원하는 데 기여한 역할을 높이 평가했다.

     

     

번역: 박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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