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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ICAS HUFS

[터키] 가스저장시설 2019년까지 온라인화할 예정




 터키 에너지부는 중앙 아나톨리아에 있는 투즈호 아래 가스저장시설을 2019년까지 온라인 작동시스템화 할 것이라고 밝혔다.


 건설 활동의 약 65%가 완성된 상태이며, 6개로 구성된 저장소에 첫 번째 부분은 2017년 운영을 시작할 계획이다.


 이 프로젝트의 기본구상에 있는 깨끗한 물을 공급해 파이프라인 건설에 흘리는 것과 송전라인을 설치하는 것은 이미 완료가 됐다. 세 곳의 펌프장과 다섯 곳의 물 공급원이 구성되었다.


 이 프로젝트는 10억 입방미터(bcm)의 가스저장소를 수용할 수 있는 12개의 벽으로 구성될 것이며 마지막 마무리로 드릴링 작업이 이뤄질 것이다. 시설의 용량은 향후 증가할 계획이다. 각 벽마다 총 4천만 입방미터의 가스를 국가 가스 네트워크로 보낼 수 있다.


 2006년에 터키의 송유관회사 BOTAŞ 세계은행 사이의 거래로 32만5천 달러로 이 사업을 시작했으며 2014년 40만 달러의 추가적인 재무상 거래가 있었다.


 유럽에서 가장 큰 가스저장소는 독일에 있고, 그 뒤를 영국, 이탈리아, 네덜란드, 우크라이나 프랑스가 뒤따른다. 유럽가스인프라 GIE는 가스저장수용능력 약 250억 입방미터가 다가올 10년 동안 온라인 시스템을 통해 유럽을 지나게 될 것이다. 그중 새로운 공급의 약 4%는 투즈호를 지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작성일 : 2015. 08.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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