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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ICAS HUFS

[터키] 곡물 산업, 올해 첫 5개월간 45억 달러 수출 달성


İHBİR (이스탄불 곡류, 두류, 지방종자 및 제품 수출 협회)가 곡물 산업의 수출 수치를 발표했다. İHBİR의 5월 수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5.75% 증가한 2억 2,310만 달러에 달했다.

터키의 5월 한달 간 전체 수출액은 8억 744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43.41% 증가했고, 2022년 1월부터 5월까지 5개월 간 수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32.2% 증가한 44억 6,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İHBİR 가 5월에 가장 많이 수출한 첫 3개국은 미국, 이라크, 튀니지였다. 전년 동기 대비 미국은 22.27% 증가한 2,230만 달러, 이라크는 54.8% 증가한 1,530만 달러, 튀니지는 5천% 증가한 1,040만 달러를 수출했다. 설탕 및 설탕 관련 제품이 가장 많이 수출되었고, 인스턴트 식품 및 제과 제빵류가 그 뒤를 이었다.

Kazım Taycı(카즘 타이즈) İHBİR 이사회 의장은 터키의 생산력에 주목했으며, 곡물 산업 부문은 특히나 수출이 빠르게 가속화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곡물 산업의 수출액이 첫 5개월 동안 연말 목표인 90억 달러의 절반에 도달했다고 설명하면서 “앞으로는 아시아 및 라틴 아메리카 시장에 대한 특별 연구를 수행할 것이다. 한국, 중국, 일본 시장에서의 곡물 수출 노선을 견지한다면 수출액을 훨씬 더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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