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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ICAS HUFS

[터키] 국내 이동통신 가입자 8,180만 명에 달해





터키 교통부 장관 아딜 카라이스마일오울루(Adil Karaismailoğlu)는 2020년 1분기 전자 통신 부문과 관련하여 정보기술통신위원회(BTK)가 제출한 ‘터키 전자 통신 부문 2020년 1분기 시장 자료 보고서’를 평가하였다. 장관은 고품질 유무선 전화와 무선 광대역망 서비스 확산을 목표로 발전시킨 광케이블 인프라의 길이가 10.2% 연장된 40만 km에 이른다고 밝혔다. 국내 이동통신 가입자 수는 8,180만 명에 달하고, 월평균 인당 휴대폰 사용 시간의 경우에는 488분으로 터키가 유럽 국가 중 선두에 있다고 밝혔다.

 

터키가 5세대 이동통신(5G)에서 선두가 될 것이라는 포부를 밝힌 장관은 5G의 필수조건은 광케이블 인프라이기 때문에 전국을 광케이블 망으로 촘촘하게 연결하고 있다고 밝혔다.

 

장관은 4.5G 이용자 수가 7,537만 명에 달한다고 밝히면서 3G 및 4.5G 서비스를 통해 휴대용 컴퓨터(PDA)와 휴대폰으로 인터넷을 사용하는 모바일 광대역 가입자 수는 6,282만 명에 이른다고 강조하였다.

 

장관은 2020년 1분기 번호이동 건수는 직전 분기에 비해 5.6% 증가한 360만 건, 총 통화량 규모도 679억 분에 달했다고 밝혔다.

 

장관은 정보기술이 경제생활의 필수적인 부분이 되었으며, 코로나-19 확산이 정보기술에 대한 수요를 크게 증가시켰다고 말했다. 그는 “언급한 기간 동안 은행 업무와 통신 부문을 필두로 교육, 전자상거래 사이트에서의 수요가 증가하였다. 이와 같은 상황은 정보통신 기술에 대한 필요성을 높이는 가운데, 인프라가 충분하지 못한 국가들은 어려움에 직면하였다. 이러한 점에서 터키는 인프라가 잘 갖추어져 있다.”라고 밝혔다.

 

인터넷 사용자 수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3.6% 증가하였다고 밝힌 그는 “가장 큰 증가세를 보인 가정 내 광케이블 가입자 수는 27.4%나 증가하였다. 이어 케이블 인터넷 가입자 수는 18.7%, 고정 무선 광대역 서비스 가입자의 월 평균 데이터 사용량은 138.6GB로 전년 동기 대비 28% 증가하였다. 광케이블 인프라의 중요성이 얼마나 큰지 알 수 있다.”라고 평가하였다.

 



작성일 : 2020. 08. 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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