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 마르마라이 해저터널, 아시아와 유럽 잇는 교두보로 거듭나
- ICAS HUFS
- 2024년 4월 2일
- 1분 분량
마르마라이(Marmaray) 프로젝트는 아시아와 유럽대륙을 잇는 해저터널 프로젝트다. 2004년부터 건설이 시작되어 현재 완공을 눈앞에 두고 있다. 세계 최대 수송 인프라 프로젝트 중 하나인 마르마라이 프로젝트는 76km 길이, 60m 깊이로 보스포러스 해협을 통과한다.
슐레이만 카라만(Süleyman Karaman) 터키철도공사 회장은 4월 25일, 마르마라이 해저터널은 국내 수송체계를 발전시킬 뿐 아니라 중동, 중앙아시아 그리고 극동지역을 잇는 교두보로 거듭날 것이라 밝혔다.
터키는 지난 10년간 마르마라이 프로젝트, 에스키쉐히르-이스탄불 고속철도, 앙카-시바스, 부르사, 이즈미르 같은 철도 프로젝트에 260억 달러를 투자했다. 마르마라이 해저터널은 2013년 9월 30일에, 에스키쉐히르(Eskişehir)-이스탄불 고속철도도 2013년 말 완공될 예정이다. 카라만 회장은 에스키쉐히르-이스탄불 고속철도가 완공되면 앙카라-이스탄불 간 소요시간이 6시간에서 3시간으로 단축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또한, 앙카라-시바스, 앙카라-부르사, 앙카라-이즈미르 고속철도 사업 건설도 시작되어 2023년에 완공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더불어, 터키철도공사 회장은 아시아와 유럽을 잇는 마르마라이 프로젝트와 터키-그루지아-아제르바이잔을 잇는 KTB(Kars-Tbilisi-Baku)프로젝트가 ‘철의 실크로드’로 거듭날 것이라고 암시했다. 터키는 철의 실크로드로 유럽, 중동 그리고 아시아를 잇는 교두보 역할을 할 것이라 예상된다.
출처: todayszaman.com
작성일 : 2013. 04.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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