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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ICAS HUFS

[터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터키 쿠데타 실패 이후 국가신용등급 강등




 20일 국제신용평가사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는 지난 15일의 터키 쿠데타 시도가 실패한 이후, 터키의 국가신용등급을 강등했다고 밝혔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는 터키의 ‘대외불확실성이 고조된 상황’을 경고하면서, “15일 터키에서 발생한 쿠데타 시도로, 터키의 정국 혼란은 제도적 통제와 균형을 더욱 상실한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또한 터키의 국가신용등급을 강등한 이후, “대외불확실성이 고조된 상황은 터키의 외부차입 경제에 대한 자본의 유입을 저해할 것”으로 전망했다.

 

 아울러 터키의 국가신용등급을 부정적 사안으로 지정하면서, “우리는 터키에 대한 부정적 전망이 만일 정치적 불확실성으로 투자환경이 더욱 약화될 경우, 국제수지의 균형을 위한 압박이 더욱 심해질 것이며, 재정 및 부채와 관련한 통계가 기대이상으로 악화될 수 있다는 관점을 반영하고 있다”고 경고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는 터키의 현재 약 1,700억 달러의 총 외부부채를 향후 12개월간 절반 이하로 감소시켜야 한다고 추산했다.



작성일 : 2016. 07.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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