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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ICAS HUFS

[터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에서 경쟁사보다 우수한 터키항공





지난 월요일 국적항공사의 CEO는 2020년 터키항공이 팬데믹 상황을 견뎌내고 경쟁사보다 훨씬 우수한 운영 및 재무 실적을 달성하였다고 밝혔다.


일케르 아이즈(İlker Ayci) 터키항공 회장은 이스탄불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우리는 세계의 여타 기업들과는 다른 입장을 취했다. 단 한 명의 직원도 해고하지 않았고, 정부로부터 현금 지원을 받지 않은 채 한 해를 마감했다.”고 말했다.


항공업계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가장 큰 타격을 입었다. 아이즈 회장이 발언한 바와 같이 대부분의 항공사가 정부로부터 현금지원을 받았으며, 심지어 직원들을 해고해야만 했다. 그는 “전 세계적으로 항공사에 지원된 구제금융이 1,910억 달러를 넘어섰다.”고 덧붙였다.


그는 자회사인 터키항공 화물(Turkish Cargo)이 해당 기간 동안 달성해낸 실적을 칭찬하기도 했다. “화물 수송기가 위기를 기회로 바꾸었을 뿐 아니라 시장점유율도 상승시켰다. 세계시장에서 6위를 차지하게 됐다.”고 말했다. 또한 아이즈 회장은 터키항공이 위기관리 분야에서 가장 성공적인 항공사임을 강조했다.


"항공사 중 터키항공의 탑승객 수가 가장 적게 감소했다. 팬데믹 기간 중에도 62%에 달했다."며 71%의 좌석점유율은 경쟁사와 비교 시 혁신적인 수준이라고 언급했다.


아울러 "2020년 실적을 발표한 경쟁사들에 비해 터키항공의 연간 수익은 49%로 가장 낮은 감소율을 보였다."라고 덧붙이며 165개의 국제선 노선과 44개의 국내선 노선으로 구성된 강력한 비행 네트워크로 올해를 마감했다고 밝혔다.


출처 : Turkish Airlines outperforms rivals amid COVID-19 (aa.com.tr)



작성일 : 2021. 03. 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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