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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ICAS HUFS

[터키] 에르도안 대통령 “터키 운수업은 번성했습니다”




Recep Tayyip Erdoğan 대통령은 터키 해운업은 지난 16년간 발전해왔다고 말했다.

Erdoğan 대통령은 이스탄불 Tuzla에서 열린 Ufuk함(A-591) 테스트 및 진수식에서 "터키 선박 업계는 지난 16년 동안 모든 시련을 이겨내고 다시 꽃을 피웠습니다.”라고 말했다.

 

"오늘날, 세계에서 예방 정보, 특히 신호 정보가 중요한 중요성을 차지하고 있는 시점에서 나는 코르벳함 Ufuk이 현실의 간극을 메우리라 믿습니다"라고 에르도안은 말했다.

 

그는 터키가 지중해에서 배를 건조하고 유지하는 국가 중 선두군에 속한다고 덧붙였다.

 

"터키는 자체 필요에 따라 노르웨이, 영국, 네덜란드, 프랑스, ​​독일, 이태리와 같은 세계 선진국으로 수출되는 선박도 건조하고 있습니다"고 말하며 tuzla에서만 약 2,000척의 선박이 수리, 개조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Erdoğan 대통령은 Ufuk이 국가 자원과 능력을 사용하여 생산된 최초의 인텔 선박이며 세계의 몇몇 국가에서만 보유하고 있는 기술력이라고 칭했다. "코르벳 Ufuk함은 국제 수역을 포함해 우리 국가 안보에 대한 위협을 즉각 감지하며 가혹한 기후와 해상 상태에서도 45일 연속 임무수행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MİLGEM 프로젝트

 

Ufuk는 터키 최초의 고유 전함 프로그램인 MİLGEM에서 다섯 번째 선함이 되었으며 길이는 99.5m, 너비는 14.4m이다.

 

Erdoğan 대통령은 지난 3년간 테러와의 전쟁에서 시민들의 삶을 위협하며 터키를 분열시키려는 테러 단체들, 특히 Daesh와 PKK에 대해 많은 성과를 거뒀다고 말했다. 그는 ISIL에서 알 카에다에 이르기까지 무슬림들의 피를 보게 한 모든 테러 단체들이 서구의 무기를 들고 있다고 덧붙였다.

 

"북부 시리아의 대량 학살을 자행한 PYD/YPG는 우리 동맹국의 로켓, 폭탄 및 무기로 무장하고 있습니다" 에르도안 대통령은 시리아의 YPG, PKK에 대한 미국의 지원을 언급하며 이와 같이 말했다. 이들은 터키, 미국 및 유럽 연합에 의해 테러리스트로 규정된 자들이다.

 



작성일 : 2019. 02.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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