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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ICAS HUFS

[터키] 이스탄불에서 베쉭타쉬 주택가격 가장 비싸




  이스탄불 베쉭타쉬(Beşiktaş)의 보스포러스(Bosphorus) 근교 주택가격이 1년 사이에 24.7% 상승했다. 부동산 정보회사 레이딘(REIDIN)이 발표한 3월수치 자료에 따르면 이는 이스탄불 내에서 가장 많이 상승한 것으로 나타난다.

 

 현재 베쉭타쉬의 부동산 가격은 1평방미터당 5,885리라이며 베쉭타쉬 주변에서 가장 싼 술탄베일리(Sultanbeyli)의 부동산 가격은 887.7리라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술탄베일리 주택가격도 연간 17.8% 상승하였다. 레이딘은 베쉭타쉬 부동산 가격상승을 10.6% 금값 상승과 비교하였다.

 

 보스포러스의 또 다른 근교인 사르예르(Sarıyer)의 부동산 가격 역시 22% 상승하였고 이스탄불 아시아 구역에 해당하는 카드쿄이(Kadıköy)의 부동산 가격도 10.7% 상승하였다.

 

 도시 외곽이며 부동산 가격이 두 번째로 낮은 구역인 실리브리(Silivri)의 주택가격도 일년 사이 평방미터 당 1,189.5리라로 16.1% 상승한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hurriyetdailynews



작성일 : 2015. 04.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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