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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ICAS HUFS

[터키] 이스탄불 제 3교 건설 기업 파산 연기 요구




  이스탄불 제 3교 건설에서 도로, 터널과 땅파기 작업을 맡은 하청업체 3사가 파산 선언의 연기를 요구하였다. 이러한 파산은 달러 불안정한 환율로 인한 비용 증가에 기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법원은 ESA 인샤트(ESA İnşaat), 이스뎀 야프 인샤트(İSDEM Yapı İnşaat), 사르야프 인샤트(Saryapı İnşaat)가 그들의 채무를 지불할 능력이 없다는 결정에 따라 경고 조치를 내리기로 하였다. 법원은 또한 법원 문서에 따라 기업들에 신탁관리자를 파견하였다.

 

 파산 선언 연기 요구는 기업의 재무구성 왜곡과 달러 환율 상승에 의해 유발되었다. 달러 환율 상승은 또한 비용 증가의 원인이 되었다.

 

 ESA 인샤트는 다리의 아시아 쪽 교각 땅파기 작업을 수행해왔으나 기업의 재무구성이 달러 환율 상승으로 인해 왜곡되었다.

 

 이스뎀 야프 인샤트는 다리로 이어지는 고속도로 작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파산 선언의 보류를 요구하였다. 다리에 이어지는 10km 도로 건설 작업을 수행하고 있는 사르야프 인샤트도 같은 요구를 하고 있다.

 

 16세기 오스만 제국의 술탄 “야부즈” 셀림의 이름을 딴 보스포러스 제 3교 건설은 2013년에 시작되었으며 제 3교의 고속도로 건설에 30억 달러가 쓰여질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제 3교의 양쪽 타워가 건설된 상황이다.

 



작성일 : 2015. 06.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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