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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ICAS HUFS

[터키] 중국, 2018년 “터키 관광의 해”로 선포




 16일 이스탄불에서 터키 경제인연합회(TÜSİAD) 주최로 열린 행사에서 유홍양(Yu Hongyang) 터키 주재 중국 대사는, 2018년을 중국의 “터키 관광의 해”로 선포하면서 중국-터키 양국 간 우호관계 증진에 대한 기대를 내비쳤다. 또한 양국관계가 ‘성숙기 및 안정기’로 진입했으며, 이는 새로운 관계 발전의 기회를 제공했다고 덧붙였다.

 

 잔센 바샤란(Cansen Başaran-Symes) 터키 경제인연합회 회장도 양국 간 관광교류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그녀는, “2015년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1억2,000만 명의 중국인 관광객들이 해외로 나갔다. 향후 5년 동안 해외로 나가는 중국인 관광객 수는 6억 명에 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이는 매우 놀라운 수치다. 급속히 증가하는 중국의 인구는 더 나은 제품과 서비스를 찾고 있다. 문화관광 뿐만 아니라 쇼핑관광, 의료관광, 골프관광 등과 같은 다른 관광 부문도 중국인들 사이에서 뜨겁게 떠오르고 있다. 관광 부문들에서의 중국인 관광객들을 유치하기 위한 모든 노력들은 2017년에 상당한 부가가치를 창출할 것”이라고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터키항공(Turkish Airlines)은 중국 5개 도시에 취항하고 있으며 점차 이를 확대할 계획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작성일 : 2016. 12.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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