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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ICAS HUFS

[터키] 중앙은행 '1분기 경제회복 없어'




  3월 18일, 중앙은행은 1분기에 높은 식료품 가격이 인플레이션 전망을 악화시키면서 선행지표가 경기회복의 기미를 나타내지 않고 있다고 발표했다.

  금융통화위원회의 회의 이후, 구성된 회의에 은행 경제학자를 위한 발표에서 중앙은행은 "경제 활동에 선행지표는 1분기에 회복세 보이지 않았다. 높은 수준의 변동성을 갖은 식료품 가격은 소비자 물가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단지’ 최근 인플레이션을 볼 때 단기적 경제 성장만을 예상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3월 17일 중앙은행의 금융통화위원회는 예상대로 금리를 7.5%로 유지하는 것을 결정했다.

  중앙은행은 “인플레이션에 긍정적 영향을 주는 거시경제의 움직임에 따라 진행하는 신중한 통화 정책은 세계 시장과 높은 식량 가격의 불확실성으로 조심스런 입장을 유지할 필요가 있다. 따라서 위원회는 현재 수준의 금리를 유지하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미래의 통화정책은 인플레이션 전망에 달려있기 때문에 인플레이션에 영향을 주는 가격 행태를 유심히 살펴볼 것이며, 신중한 통화정책은 인플레이션 전망이 상당히 개선될 때까지 평평한 수익률 곡선으로 유지될 것이다.”고 덧붙였다.




작성일 : 2015. 03.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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