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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ICAS HUFS

[터키] 체틴 댐에서 에너지 생산 시작





터키 농업산림부 장관 베키르 파크데미릴리(Bekir Pakdemirli)는 서면보도에서 시이르트(Şiirt) 주의 쉬르반(Şirvan) 군과 페르바리(Pervari) 군 경계에 있는 체틴(Çetin) 수력발전댐이 지층으로부터 165m 높이에 건설되었다고 전했다.

 

체틴 댐은 원통형 압축 콘크리트 형태로 터키 및 유럽에서 최대 규모라는 사실을 언급한 장관은 댐의 최대 가동 수준에서 6억 1500만㎥의 물을 저장하고 37km 길이 및 12㎢ 면적의 호수를 형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댐은 세 개의 대형 터빈과 한 개의 소형 터빈, 총 4개로 구성되며 총 420MW 규모임을 강조하였다.

 “댐은 연간 11억 7500만 KWh의 전력을 생산하고 국가 경제에 5억 리라 규모의 기여를 할 것이다.


이 사업에서 대형, 소형 터빈 각각 한 대씩 가동되어 전기를 생산하기 시작했다.

국산 재생가능 에너지 비중 증대 측면에서 매우 중요한 이 댐이 완성되어 국가 경제에 기여할 수 있는 준비가 된 것은 우리나라의 에너지 관련 대외 무역적자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다.”라고 말했다.

 



작성일 : 2020. 05.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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