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검색
  • 작성자 사진ICAS HUFS

[터키] 태양 에너지 발전시설 입찰경쟁




터키정부는 동부 지역 소재 엘라즈(Elazığ) 시와 에르주룸(Erzurum) 시를 선두로 태양 에너지 발전 시설 건립을 위한 기업 입찰을 실시하였다. 터키 송전 회사(TEİAŞ)는 연말까지 600MW의 전력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

첫 번째 입찰은 엘라즈(Elazığ) 시의 8MW급 태양 에너지 생산 시설 건립에 솔렌테그레(Solentegre) 에너지 회사가 4십만 달러로 입찰에 성공하였다. 두 번째 입찰로는 에르주룸(Erzurum) 시 5MW급 태양 에너지 생산 시설 건립에 할크(Halk) 에너지 회사가 1MW당 3만 3천 달러로 입찰에 성공하였다.

 

현재 터키는 총 전력량 중 46%를 천연가스를 통해 생산하고 있으며, 매년 에너지 생산에 6백억 달러의 예산을 편성하고 있다. 그러나, 총 에너지 사용량 중 27%만이 터키국내자원을 이용해 생산된 것이며, 터키 정부는 2023년까지 총 에너지 생산량 중 30%를 재생에너지를 통해 생산할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작성일 : 2014. 05. 12

조회수 0회

Commentaires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