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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ICAS HUFS

[터키] 터키수출입은행, 정치위험보험 출시


 2013년 3월 27일 수요일, 터키 경제장관 자페르 찰라얀(Zafer Çağlayan)은 수출입은행이 터키 건설업체들을 위한 정치위험보험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보험 상품은 해외에 진출한 터키 건설업체들을 위한 것이며 현지의 혁명, 폭동, 내란, 테러 및 전쟁 같은 정세 악화로 인한 기업의 손실을 최소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경제장관은 이를 위해 터키수출입은행이 세계은행의 산하기구 국제투자보증기구(MIGA)와 이슬람개발은행(IDB)의 산하기구 이슬람수출신용투자공사(ICIEC)와 협력의정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또한, 장관은 리비아 정세 악화로 터키 건설기업 150개가 388개의 프로젝트를 연기했다고 언급했다. 하지만 388개 중 51개의 프로젝트는 리비아와 터키 당국자 간 체결한 의정서와 프로젝트 관련 계약의 갱신으로 재개되었다. 장관은 튀니지와 이집트 내 폭동은 오래 지속되지 않기 때문에 건설업체들은 프로젝트를 연기할 필요가 없다고 덧붙였다. 한편, 시리아에서는 내전이 지속되고 있고 10개 업체가 프로젝트를 연기했다고 경제부에 보고했다.

 

터키 수출입은행은 정치위험보험의 출시로 터키 건설업체들이 수혜를 받고 정세 악화로 인한 손실도 최소화 될 것이라 예상하고 있다.

 



작성일 : 2013. 03.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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