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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ICAS HUFS

[터키] 터키의 자동차 대중에 공개





터키 생산 첫 전기차의 시제품이 12월 26일 공개되었다.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대통령은 생산팀에게 “과업에만 집중한 전문적인 팀”이라고 치사했다. 에르도안 대통령은 코자엘리주(州)의 게브제 지역에서 열린 공개 행사에서 “오늘 우리는 터키의 60년 묵은 꿈이 현실이 되는 것을 목격했습니다”라고 말했다. “우리의 기술로 자동차를 생산하는 꿈은 우리가 세계에 이름을 떨치도록 할 것입니다.


우리는 이 꿈을 이룰 용기 있는 자들을 찾고자 노력했고, 우리는 결국 찾았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에르도안 대통령은 부르사주(州) 겜릭 지역의 터키 군사구역 내 10,000 평방미터 부지에 공장이 건설될 것이라고 말했다. “오늘 나는 터키의 자동차를 사전주문한 첫 손님입니다”라고 덧붙였다.


에르도안 대통령은 터키 정부는 자동차 생산을 방해하는 모든 요소를 제거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터키의 첫 자동차 생산 도전이었던 데브림(Devrim)의 생산은 실패했어도 터키의 자동차 사업 자체는 실패하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터키는 1961년에 자동차 생산을 첫 시도 하였다. 터키어로 혁명이라는 뜻의 데브림은 시제품을 선보이는 단계에 도달하지 못했다.


에르도안 대통령은 사전 주문자에 이름을 올렸고, 직접 시승했다. 12월 27일 터키 국기를 상징하는 빨간색과 흰색의 두 모델이 공개되었다.

 

자동차는 2022년 양산될 계획. 

터키 자동차 생산 그룹인 TOGG의 CEO인 귤잔 카라카쉬(Gürcan Karakaş)는 이 차는 인터넷과 연동되는 스마트 장치로서 제작되었고 2022년부터 시중에 판매할 계획임을 언급했다. “순수 전기차는 200마력 혹은 400마력의 엔진 두개가 배치 될 것이다.”라고 카라카쉬는 덧붙였다. “생산 시설은 2021년 갖춰질 것이고 첫차는 2022년에 생산될 것이다.”라고 카라카쉬는 언급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이 차는 30분 충전으로 80퍼센트 충전이 가능한 리튬-이온 배터리와 함께 완충시 500km를 달릴 수 있다. “총 220억 리라(37억 달러)가 15년동안 이 프로젝트에 투자되었다”고 르팟 히살즉르오울루(Rıfat Hisarcıklıoğlu) 터키 경실련 대표가 말했다.

 

생산시설은 부르사에 건설 예정.

 한편 터키 첫 자동차의 생산시설은 대통령령으로 서부지역에 건설될 것이다. 관보에 따르면 12월 27일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대통령의 서명과 함께 대통령령이 발포되었고, 생산 플랜트는 정부 보조와 함께 부르사 주에 건설될 것이다. 300명의 사무직원을 포함하여 약 4323명의 노동자가 고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기차는 한해 다섯 기종으로 총 17만 5천대가 생산될 것이다. 2018년 6월 5개의 터키 대형 투자그룹(아나돌루 그룹, BMC, KOK그룹, 튀르크셀, Zorlu 홀딩스)이 자동차 생산을 위해 합의했다. 산업기술부 장관에 따르면 터키는 7억 5000만 터키 리라를 동원하여 투자 및 지역 발전 펀드를 만들었다. 전기차는 한해 다섯 기종으로 총

17만 5천대가 생산될 것이다.




작성일 : 2019. 12.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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