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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ICAS HUFS

[터키] 터키항공 340번째 취항지, 몬테네그로 Tivat 노선 발표




Bilal Ekşi(빌랄 엑시) 터키항공(THY) 총책임자는 터키항공의 340번째 항공편 목적지인 몬테네그로의 관광 도시인 Tivat에서 특별 성명을 발표했다. 빌랄 엑시는 “우리는 전세계 128개국을 운항하고 있고, 우리의 뒤를 이은 프랑스 항공사는 99개국을 운항 중이다. 우리는 코로나 이후 항공업계가 세계를 기어 다니기 시작하는 시기에 이미 달리고 있다."고 말했다.

빌랄 엑시는 터키항공이 세계에서 가장 적은 피해로 코로나 팬데믹에서 살아남았으며 지난 20년 동안 가장 수익성이 높은 항공사라고 말했다. 빌랄 엑시는 "유럽 국가와 터키가 회원인 유럽 항공 안전 기구(EUROCONTROL)의 통계에 따르면 터키항공이 코로나 팬데믹 상황에서 유일하게 세계에서 가장 많이 운항하고 있는 항공사"라고 덧붙였다.

몬테네그로 티바트로 가는 비행기에서 Hürriyet과의 인터뷰를 통해 그는, 터키항공이 지난 2주 동안 우즈베키스탄 부하라행, 쿠바 남수단행, 몬테네그로 티바트행 노선을 새로 취항하면서 올해 취항지를 129개로 늘렸다고 말했다. 또한 "우리는 거의 코로나 이전인 2019년 상태로 돌아왔다. 현재 타 항공업계가 최대 80-85% 회복에 도달했지만, 우리는 이미 95-99%를 회복했다. 이제는 코로나 팬데믹이 불러온 문제를 상당 부분 극복한 것 같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최근 높아진 항공권 가격에 대해서, “국내선에는 상한 가격 적용이 있다. 터키항공 뿐만 아니라 다른 항공사도 국토교통부가 정하는 상한가를 초과할 수 없다. 그러나, 우리가 가격에 대한 예산을 세웠을 때의 국제 유가는 80달러였지만, 현재 유가는 120달러다. 비용의 30%는 연료(석유) 구매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항공사 비용은 전 세계적으로 크게 증가했다. 이미 국내선 경쟁이 치열하다. 원가 이하로 티켓을 판매할 수 없기 때문에 높은 티켓 가격이 제시되지만, 터키항공은 기내 수하물 유무, 위탁 수하물 유무에 따라 수하물이 적은 사람에게 더 저렴한 항공권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작성일 : 2022. 06.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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