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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ICAS HUFS

[터키] 터키, 개헌 국민투표 이후 EU와의 관계 초미의 관심사로 화두




  메흐멧 심셱(Mehmet Şimşek) 터키 부총리가 유럽연합(EU)과 터키와의 관계는 세계의 관심사가 될 것이라 말하며 유럽 선거 이후 터키와 유럽 사이의 논란이 잦아들 것이라고 내다봤다.

 

 심셱은 터키 개헌 국민투표 실시 다음 날인 로이터통신(Reuters)과의 회견에서 터키 국민투표과정이 세계 공통 관심사로 집중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그는 “관세동맹협상을 갱신하는 것이 양 측이 동의하는 가장 좋은 합의점이 될 것이며, EU선거가 끝난 후 터키와 EU와의 관계에 대한 논란이 잦아들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한편, 독일과 네덜란드를 비롯한 일부 EU 회원국가가 터키 정부의 국외 개헌 찬성집회를 불허하면서 외교 분쟁이 격화되기도 했다.

 

 4월 16일, 터키의 대통령중심제 개헌안 국민투표는 찬성 51.41%, 반대 48.59%로 승인 통과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작성일 : 2017. 04.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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