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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ICAS HUFS

[터키] 터키, 고속도로와 다리 통행료로 1억3천3백만 달러 벌어.




6월 24일 공식 발표에 따르면 터키 당국은 2015년 초부터 5개월동안 보스포러스 해협의 제 1,2교와 고속도로 통행료로 3억5천6백만 리라의 수익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터키 고속도로 총국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유럽과 아시아를 잇는 보스포러스(Bosphorus) 교와 파티술탄메흐멧(Fatih Sultan Mehmet) 교는 9천2백만 리라(3천5백만 달러) 수익을 올렸으며 고속도로 통행료는 2억6천3백만 리라(9천8백만 달러)의 수익을 올렸다.

 

또한 1월 한 달 내에 1억3백만 대 이상의 차량이 통행료를 지불하였다.

 

2014년 터키는 보스포러스 해협의 두 교량과 고속도로 통행료로 3억5천만 달러 수익을 올린바 있으며 당시 3억9천9백만 대의 차량이 통행료를 지불 하였다.

 

교통혼잡은 이스탄불의 가장 큰 문제점 중 하나이다.

 



작성일 : 2015. 06.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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