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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ICAS HUFS

[터키] 터키, 남동부 지역에 6억7,500만 달러 투자키로




 터키가 남동부 디야르바크르(Diyarbakır)주의 수르(Sur)군 재건 목적으로 20억 리라(6억7,500만 달러)를 투자키로 결정했다. 이 곳은 불법단체인 쿠르드노동자당(PKK)과 터키 보안군 간의 분쟁으로 황폐화된 지역이다.

 9일 환경도시개발부 장관은 이 지역에 대해, 보안군의 PKK 공격에 대한 진압 이후 피해정도를 조사했다고 밝혔다. 테러 진압 작전 수행도중 파괴된 건물들을 대신해 춀귀젤리(Çölgüzeli) 및 위츠쿠유라르(Üçkuyular) 인근 지역에 약 4,000여 채의 건물이 세워질 예정이며, 올해 말까지 1차적으로 1,000여 채의 주택이 건설될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쿠르슌루(Kurşunlu) 모스크 등 파괴된 역사적 건축물들도 복원될 예정이다. 환경도시개발부 장관은, “20억 리라의 예산으로 이 지역이 거의 재건될 것으로 보인다. 수천 채의 주택이 건설되고 상하수도관은 수리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지난 주말 비날리 을드름(Binali Yıldırım) 총리는 동부 및 남동부 지역에 대한 100억 리라(33억 달러)의 투자 패키지를 발표한 바 있다.




작성일 : 2016. 09.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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